1. 기적적인 생명의 은인, 평생 못 잊을 최현호 교수님을 만나서 저는 세상에서 제일 행운아였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우리 두 부부를 2개월 차이로 구해주신 생명의 은인이시죠. 2. 저는 24년 연말 뇌동맥류 진단을 받고 최현호 교수님을 만나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그로부터 2개월 보름 뒤 아내가 또 같은 진단을 받았는데 제 아내는 시간을 다투는 촉박한 상황에 또 최현호 교수님으로부터 시술을 받고 극적으로 생명을 구했답니다. 아내는 최현호 교수님을 만난게 행운이었다며 평생 잊지 못할 우리 부부의 은인이라고 가슴에 담고 살 것 같다고 감사하고 있답니다. 자상하시고 잘생기신 미남 최현호 교수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