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타 병원에서 척추 수술 후 왼쪽 발목이 올라가지 않는 족하수와 근력 감소로 중대병원에 내원하여 진료, 근전도 검사와 진단서 발급 등 여러 검진과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타 병원에서 경험하지 못한 경험을 중대병원에서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전국에서 제일 친절한 병원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다른 병원들도 다녀보았지만 너무나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환자로서 진료와 검사 중 너무 감명을 받았습니다. 고명진 교수님과 이병찬 교수님은 충분한 시간을 환자에 할애하여 환자에 입장에 서서 모든 말을 들어주시고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너무도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정말 시간에 쫓기는 다른 병원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었습니다. 이병찬 교수님이 근전도 검사와 진료 시에도 모든 궁금한 사항과 향후 재활 부분과 치료 부분도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꼼꼼하게 검사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감명 깊었습니다. 그리고 성함은 모르겠지만 재활의학과 간호사님도 너무나도 친절하게 검사를 진행해 주셔서 환자의 입장에서는 너무 편하고 마음이 놓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진단서와 소견서 등을 발급받는데 있어서 저에게 하나하나 꼼꼼하게 가르쳐 주시고 일일이 직접 전화까지 해주신 척추센터 이남주 간호사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중앙대학교 병원 척추센터 모든 분들이 친절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