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따뜻한 위로와 든든한 힘이 되어주시는 이미영 팀장님, 감사합니다! 이미영 팀장님은 늘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환자들을 살펴주시고, 작은 불편함이라도 놓치지 않으시려고 직접 발 벗고 나서서 해결해 주시려는 분이십니다. 바쁜 와중에도 언제나 환자의 곁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먼저 고민하고, 모든 일을 직접 챙기시며 해결해 나가시는 모습은 ‘수간호사님’이라는 직책을 넘어, 진심으로 환자를 위하는 한 사람으로서 깊은 감동을 주셨습니다. 먼저 웃으며 다가와 주시고 늘 밝은 긍정 에너지를 주시는 우리 이미영 팀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김도희 진료간호사님, 감사합니다! 늘 밝고 부지런하신 김도희 간호사님, 이신헌 교수님만큼 환자분들 세심히 신경써주시고 세세한 것 하나까지 전달해 주시며 애쓰시던 모습의 Y거즈 장인 우리 김도희 선생님, 감사합니다! * 홍성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엄마 간병을 위해 들어왔지만 처음에 정작 아무것도 몰랐던 저를 위해, 정말 세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도와주셨습니다. 늘 부지런히 환자들을 살피시는 모습, 그리고 필요한 부분은 누구보다도 꼼꼼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서 얼마나 다부지고 책임감이 강한 분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늘 부지런하신 우리 홍성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박윤희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미소와 배려로 긍정 에너지를 주시는 박윤희 간호사님, 언제나 다정하게 말을 건네고, 필요한 것이 없는지 먼저 물어봐 주시며 작은 부분까지 신경 써 주시는 세심한 배려 덕분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따뜻하고 밝은 목소리와 미소로 마음까지 편안해지게 하는 힐링에너지를 가진 천사님, 감사합니다! * 왜 시상식에서 듣는 사람 지겹게도 수상자가 〃먼저 감독님께 감사드리구요...〃 라면서 줄줄이 이름을 호명하는 지, 이제야 그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병원에서 보낸 시간 동안, 14병동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께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병동 곳곳에서 분주하게 움직이시면서도 늘 모든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따뜻하게 대해 주시는 선생님들, 특히 신경외과 병동이라는 특성상 세심한 관리와 빠른 대처가 중요한데, 한 분 한 분 모두가 환자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늘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느꼈습니다. 선생님들의 헌신과 따뜻한 마음 덕분에 많은 환자들이 더 잘 회복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노고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모든 환우와 가족은 알고 있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선생님들께도 따뜻한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14병동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