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헌 교수님 한결같은 분, 그리고 한결같이 모두가 칭송하는 분. 이신헌 교수님의 환자나 보호자라면 모두가 공감하실 겁니다. 이신헌 교수님의 열정과 헌신, 탁월한 실력, 그리고 그 위에 더해진 깊은 겸손함까지.. 어쩌면 인간의 영역을 넘어선 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들 만큼, 의사의 길을 선택해 주신 것 자체가 너무도 감사할 만큼, 의사로서의 진정한 소명의식을 보여주시는 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교수님께서는 언제나 세심하고 차분하게 환자를 살펴주시고, 환자의 회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분입니다. 환자의 상태를 매일 살펴봐 주시기 때문에 그만큼 치유와 회복도 빨라질 수 있고, 그렇게 한결같이 챙겨주신 덕분에 어쩌면 환자뿐만 아니라 곁에 있는 보호자까지도 안심하고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매일 주치의 선생님을 직접 뵙고, 궁금한 점을 여쭤보고, 친절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보호자에게도 얼마나 큰 안정감을 주는 일인지 모릅니다. 교수님은 모든 연휴, 주말... 정말 단 하루도 빠짐없이 모두 오셔서 직접 환자들을 살펴주셨습니다. ‘설마 오늘은 안오시겠지?’싶다가도 여지없이 나타나셔서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직접 드레싱까지 챙겨주시는 분이십니다. 수많은 수술과 연구, 논문, 학회 일정 속에서도 언제나 환자를 가장 먼저 생각하시는 교수님의 노고와 헌신에 정말 매번 너무 감사하고 죄송할 따름이었습니다. 우리 교수님, 부디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건 단순히 제 바람이 아니라, 교수님을 필요로 하는 많은 환자들을 위해서도 꼭 그래야 할 일일 겁니다. 오직 이신헌 교수님만이 쌓아오신, 365일 쉬지 않는 수많은 풍부한 경험과 세심한 케어는 단순한 의료 기술을 넘어 더 많은 환자를 살릴 희망이자, 수많은 가족들에게 안도의 숨을 쉬게 해주는 기적과도 같으니까요. 교수님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쾌유와 기적이 함께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고, 더 나은 삶을 선물하기 위해 쉼 없이 애써 오신 교수님의 헌신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이를 직접 경험한 사람이라면 결코 잊을 수 없을 겁니다. 교수님의 헌신에 다시 한 번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2025.3. 보호자 이현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