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다 보면 너무나도 소중하고 고귀한 인연으로 다가오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아마도 저에게는 산부인과 이은주 교수님이 그런 존재이자 귀한 선물로 다가오신 분입니다. 치료는 신뢰와 의술인데 교수님은 환자를 심적으로 감싸주는 그런 카리스마가 넘치면서도 온기 가득한 따뜻함이 묻어나지요. 행운의 선물 같은 그분께 저는 물론이지만, 저희 가족 모두는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감히 그분을 칭찬한다는 것에 솔직히 부끄러움이 다가옵니다. 과연 저희가 그분을 칭찬을 할 위치에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칭찬보다는 그분을 만난 것이‘영광’그 자체인 거죠!! 이은주 교수님께서 치료의 선물을 주신 만큼 저는 완치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