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외과 박병관 교수님을 저의 가족은 〃최고의 명의〃라고 부릅니다. 2024년 여름~ 배가 아프고... 힘들어하시는 아버지를 보면서 마음이 많이 어려웠습니다. 김포의 ○○병원에서 많은 검사를 하는 과정에서 수술을 앞두고 중앙대병원으로 옮기고 수술을 너무 잘 하신다는 박병관 교수님을 저의 가족이 만났습니다. 박병관 교수님은 저의 가족들의 이야기를 경청하여 주시고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저희 가족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명쾌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시고 차분하고 지혜롭게 진행해나가셨습니다. 친절한 간호사님~ 교수님의 섬세한 수술 전 준비 아무런 이벤트 없는 성공적인 수술 수술 후 관리까지 잘 되어 아무런 부작용 없이 사랑하는 저의 아버지는 식사도 잘하시고 청년처럼 건강해지셔서 저의 어머니와 행복하게 건강관리하시면서 잘 지내고 계십니다. 지난주 교수님을 뵈었는데 CT 검사 결과는 깨끗했습니다. 신장의 수치는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으니 잘 관리해서 다음에 뵙기로 했습니다.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2025년 교수님의 소원하시는 일들이 잘 되고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저의 가족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