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환자, 보호자 입장에서 챙겨 주시고 웃음으로 맞이해주셔 감사합니다. 지치고 힘들 때 따뜻한 말 한마디가 힘이 되더라고요. 교수님,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엄마께서 많이 호전되셔서 힘이 나고 죽으란 법은 없구나, 매일 지옥 같은 하루가 빛이 나니 중앙대학교 교수님, 간호 선생님 덕분입니다. 약 타는 거, 검사 시간 잘 잡아주시고 바쁘더라도 이것저것 물어보면 친절히 알려주셔 감사했어요. 여러 번 물어보면 지칠 뻔도 한데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동했어요. 한 명만 칭찬할 수 없어 제일 친절하신 두 분께 감사함을 이렇게나마 표현합니다. 말로 다 어떻게 표현할까요;^^감사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2025년에도 더욱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은미 김지은 간호사 선생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