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안녕하세요.^^ 눈이 오고, 많이 추워졌지만~ 좋은 아침이에요~ 지난주 금요일 명절 이후라 조금 힘들었지만~ 큰아이 작은 아이와 교수님 뵙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선생님께 진료 보고 주사 맞는 날이기도 하고 다행히 채혈은 없어서 안심했지만... 다른 부위에 주사 맞는다는 교수님 말에 작은아이 많이 무서워하며 나왔지만~ 교수님 덕분에 키도, 몸무게도 잘 조절되고 있다는 말에 둘째 아이 주사 잘 맞고 왔네요.ㅎ 사춘기인 큰아이 동생 진료지만 반겨주신 교수님 때문에 덩달아 웃으면서 나왔어요. 큰아이, 작은아이 늘~ 바쁘시지만 반갑게 맞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을사년 청사의 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