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이에요^_^ 명절 지내고 지난주 금요일 다정하신 윤신원 교수님 진료가 끝났는데도 딸아이가 3개월마다 맞는 주사에서 다른 부위에 맞는 주사라 하니 너무나 겁에 질려 진땀을 흘려가며 겨우 설득해서 주사실에 도착했는데... 너무나 반가운 안태경 간호사님이 계셔서 조금 안심한듯한 딸아이 너무 무서웠지만~ 여러 번 인연이 되어 오늘도 안태경 간호사님 보고 울지도 않고 버티지도 않고 한 번에 맞았네요^^ 주사도 무섭지만~ 배에 맞는 주사라 어린 나이에 기특 하더라고요~ 하지만~ 안태경 간호사님이 아니셨으면 저희 아이 주사 안 맞고 그냥 갈 뻔했네요. 저희 딸아이가 선생님한테 맞으니까 안심하고 맞고 나서 안 아프다고 하네요.^^ 오랜만에 가더라도 잊지 않고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늘~ 친절하고, 자상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개월 후에 또 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