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처음 수술이라 너무 무섭고 걱정되었지만 교수님의 따뜻한 상담으로 한결 편안한 마음으로 수술 결정했습니다. 근종 사이즈도 있고 개수도 여러 개라 수술시간도 꾀 걸렸습니다. 평소 진료받으러 가면 환자도 많으셨고 그래서인지 수술 환자도 많으셨지만 제 수술도 꼼꼼히 늦은 시간까지 진행해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진행해 주셨던 모든 분들이 친절하셔서 믿는 마음이 들었어요. 생각해 보면 훌륭한 의료진들 덕분에 수명이 늘어가는 건데 그만큼 얼마나 애쓰시고 고생하실까 생각이 듭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