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과 첫 진료를 보고 나서 수술 가능성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알기 쉽게 들었고 수술전 검사도 갑상선 기능을 하나라도 살려주고 싶어서 세심하게 진행해 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난이도가 높은 힘든 수술이었는데도 부갑상선을 살려주셨습니다. 연세가 있으신데도 퇴원 후 회복 속도가 빠르게 좋아지는 게 보입니다. 수술 이후에도 여러 교육과 안내 책자를 통해서 환자 스스로 노력할 수 있게 많은 프로그램들이 있다는 사실에도 감동을 받았습니다. 수술을 집도해 주신 안종혁 교수님과 중앙대병원에 근무하시는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