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고나니 문득 작년 한해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작년 초에 친정아버지께서 피부암 확진을 받으시고 얼마 안되어 전립선에 문제가 생긴것을 개인병원에서 알게되어 급하게 병원을 가게되었습니다. 검사부터 아버지께서 많이 두려워 하신상태라 저희가족 모두 걱정이 많았었고 그러다 최세영 교수님을 만나 뵙게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서 환자의 마음을 이해해주시고 편안하고 자상하게 상담해주셔서 아버지가 검사부터 수술까지 너무 잘받게 되었습니다. 최세영 교수님께서 아버지를 너무 잘챙겨주셔서 덕분에 지금은 많이 좋아지셨고 외래를 가실때도 이전의 근심 걱정없이 진료도 잘받으십니다. 지금은 아버지가 주위분들께 최세영 교수님 칭찬도 많이 하시고 소문도 많이 내고 계십니다^^ 최세영 교수님 ... 2025년도에도 저희 아버지같은 환자분들을 위해서라도 늘건강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도 기도 드리겠습니다. 저에게 너무도 소중한 저희 아버지를 살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직접 표현하고 싶었지만 그러지못해 이렇게라도 작게나마 표현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교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