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출장 중 외국인 남편에게 예상치못한 질병이 생겨 많이 당황하고 고생했습니다. 박성연 선생님께서 첫 진료때부터 귀국 직전까지 항상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저희가 놓치는 부분 없도록 서류, 진료 시 상담해야 하는 내용 등 꼼꼼하게 확인해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다시 한국에서 남편을 병원에 데려와야 할 일이 생긴다면 꼭 선생님 통해 문의드리고 싶을만큼 너무 감사한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