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요일 아침부터 입술안쪽이 찢어진 아이를 데리고 발을 동동구르며 응급실만 4군데 돌아다녔는데, 응급의학과 오영택 교수님께서 진료봐주셨어요. 두돌도 안된 아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아이의 상태 자세히 봐주시고, 설명도 이해하기 쉬운 비유를 섞어 친절하고 상세하게 해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덕분에 불안한 마음 잠재우고 편한 일요일 오후 시간 보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