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파업이 한창이던 6월, 아버님께서 집에서 넘어지셔서 목을 크게 다치셔서 걱정하던 차에 다행히 중앙대병원 응급실에서 받아주셨습니다. 이후 신속하게 수술까지 해주셨고, 거의 5개월 남짓한 입원생활 중 간호사님들 모두 너무 감사하게도 아버님을 너무 잘 돌봐주고 계십니다. 늘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주치의 이영석 교수님, 수간호사 이미영 선생님, 박미주 간호사님 및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의 노고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의료 파업의 상황 속에서도 응급한 환자의 치료에 힘써주신 중앙대병원에도 감사함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