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현재 10층에 중증환자로 입원해계셔서 보호자로있는 사람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제가 가족을 입원시키는게 처음이라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어버버 하고있을때 보안요원분께서 먼저 도움필요하신지 여쭤주시고 도움주시려고 많은 노력을 해주셨습니다. 처음보는 분임에도 너무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 도와주시려 해주시다 보니 제 인생 처음으로 이렇게 칭찬하는글 한번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