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제천에서 아이와 함께 고속버스를 타고, 고속버스, 지하철 모두 지연이 되어서 오후 진료예약에 늦어서 걱정하고, 아이도 피검사, 주사 맞을 걱정에 많이 무서워하고, 긴장하고 있었는데... 진료실 들어간후 윤신원교수님이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안부를 물으시면서 자상하게 일부 검사결과와 전,후 비교해 주시면서 아이에게 칭찬도 해주시니 저희 딸아이 피검사후 기분이 좋아져서 진료를 잘 봤네요.^____^ 역시~ 소아청소년과 윤신원교수님은 늘~~~ 한결같이^_^ 걱정이 넘치는 아이들에게 다정하게 설명해 주시면서 편안하게 진료를 봐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역시~ 집에와서도 주위 부모님들에게도~ 중앙대학교 윤신원교수님 능력있는 멋진 교수님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ㅎ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인연이 되었네요.^^ 앞으로도 저희 딸아이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