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아버님이 갑자기 배뇨장애가 생겨 동네 병원을 전전하다가 중앙대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연세가 너무 많으시어 온 가족이 걱정을 하고 있는데 박희영 선생님께서 따뜻하게 위로해 주시고, 꼭 치유될 거라며 안심을 시켜주시어 정말 든든하고 마음을 놓게 되었습니다. 매일 매일 환자들을 대하시느라 힘드실 텐데도 따뜻한 목소리와 환한 웃음으로 대해 주시어 마음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박희영 선생님,,, 아직 치료 받기 전이지만 선생님 덕분에 저희 아버님이 치료 잘 받으시고 건강을 회복하실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위에 감기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