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 청구를 위해 3년전 수술했던 증빙자료를 구하고자 오전에 내원했으나, 필요서류는 직접 담당교수님께서 작성해야되고 진료시에 말하여 발급받을 수있다니 정말 막막하였습니다. 더구나 진료는 순번없이 대기하다 진료말미인 5시 이후에나 가능하다고.... 이 황망한 순간에 척추센터에 천사님께서 나타나셔서 저의 필요서류와 담겨야할 내용을 살펴보시더니, 꼭 이런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다른 진료서류에 관련내용이 있으니 보험금 청구에 문제가 없을 것이다며, 저를 서류발급받는 곳으로 안내도 해주시고 담당자분에게 설명도 해주시어 쉽게 저렴한 비용으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청구절차와 서류등이 어려워 보험가입자 대부분이 청구를 포기하고 있을 정도로 일반인에겐 어려운 일인데 그 천사님 덕분에 아주 쉽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 천사님에겐 이런 표찰이 잘못 달려있었습니다. 〃천사〃가 아닌 〃박혜영간호사〃로 저는 〃박혜영간호사〃라쓰고 〃천사님〃으로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