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손목 골절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의사 선생님을 어려워 하시기 때문에 어디가 아픈지 말씀을 안하셔요. 그런데 교수님께서 친근하고 편안하게 대해주시니 어린 아이처럼 여기저기 아프다 말씀하시는 어머님의 모습이 제 마음에 너무 좋았습니다. 더불어 간호사 선생님들께서도 천천히 편하게 친절하게 대해 주시고요. 중대병원이 차~~~암 좋다 하시네요. 교수님, 간호 선생님 모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