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심근경색으로 타병원에서 관상동맥에 스텐트 시술을 받고, 지금은 중대병원에서 정기적으로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김치정 교수님으로 부터 진료를 받다가 지금은 원호연 교수님을 4개월마다 방문하여 진단과 약 처방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코로나가 한창일 때 갑자기 스텐트가 막혀서 원 교수님으로 부터 스텐트의 막힌 부분을 아주 평안하게 잘 시술받았습니다. 늘 뵐 때마다 참으로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귀찮게 여러 질문을 하여도 밝은 미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훌륭한 원 교수님이 더욱 건강하게 의술을 잘 펼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칭찬의 글을 여러 번 올리려고 했다가 이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0/29 이경만 올림(중앙대 72학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