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를 많이 맞는 환자입니다. 주사실에 갈 때마다 환자가 많아서 바쁜데도 간호사 선생님들은 늘 웃으시면서 상냥하게 대해 주셔서 아픈 중에도 많은 위로를 받고 옵니다. 그래서 간호사 선생님들을 칭찬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