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심근경색이 재발하게 되어 119 구급차에 실려서 중앙대학교 응급실에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척 공포스럽고 두려웠지만 이왕수 교수님의 꼼꼼한 치료와 희망을 주시는 말씀과 진료를 통해서 다시 건강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살아 난 것이 정말 기적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다시 주신 건강을 잘 지켜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다정관 3403호 담당 간호사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입원에 있는 동안 잘 보살핌을 받았고 항상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환자를 항상 배려해 주시는 마음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