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감사 인사 드립니다. 지난7월 구급차에서 병원 못 찾아 발동동 하고 있을 때 제 아들 받아주신 응급실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일요일 밤이었는데도 힘든 응급 수술 해주신 신경외과 남택균 교수님 - 항상 설명도 알기 쉽게 친절히 해주시고, 질문에 시원시원 답해주시고 - 교수님 만나서 제 아들 무사할 수 있었습니다. 은혜 평생 못 잊을 것이고 진심을 다해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