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랫동안 복용하던 약이 단종되어 희귀의약품센터를 통해 수입해야하는 상황이라 교수님에게 처방전을 부탁드렸습니다. 의약품코드가 없기 때문에 수기처방전만 가능해서 작성하기가 상당히 번거로움에도 싫은 내색 전혀없이 준비해주셨습니다. 평소에도 환자의 말을 귀기울여 들어주시고 공감을 표시해주시곤 하셨는데 어려운 부탁에도 바로 처리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