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안과 이정규 교수님 환자인 최정화 (환자번호 : 01667449) 입니다. 제가 작년 7월 21일 이 교수님 진료를 본 후 약 25만원 가량을 지불 후 그 날 검사한 것이 모두 그 비용인 줄 알았고, 8월 29일 내원시 원무부에서 명세서는 다음에 발급 받으라고 하셔서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보험금을 신청하려니 명세서상 비급여 항목이 재원시 29일에 7월 21일자 진료비 명세서상 발급받은 서류에 없어 당황하여 원무부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문제는 제가 집이 포항이고 제가 유학간 아들의 폰 번호를 쓰고 있어 이것 때문에 내원하기도 그렇고 또 전번을 개통하기도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조주현님께서 제가 너무 멀리 사니 오는 것이 힘든 걸 아시고 메일로 제 신분증 확인 후 서류를 보내주셨어요. 안과도 바쁜 와중에 늘 친절하셨는데 원무부 직원분도 융통성 있게 일 처리해주신 점 너무도 감사드리고 그래서 조주현님을 진심으로 칭찬드립니다. 조주현님이 늘 행복만 가득하셨으면 좋겠고 좋은 중앙대병원의 기억을 또 하나 간직하게 되어 기쁩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