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윤신원 교수님께 둘째 아이 중추성 조발 사춘기 진료 예약이 되어 있어서 진료받고 왔습니다. 제천에서는 너무 먼 곳이지만... 갈 때마다 윤신원 교수님과 간호사님들의 배려로 첫째에 이어 둘째도 치료를 잘 받고 있고, 온 가족이 같이 진료실에 들어갔는데~ 큰아이도 잘 컸다고 하시면서 너무 반갑게 맞아 주셔서 아이들 기분 좋게 진료 보고 둘째는 살짝 겁이 나기도 했지만~ 교수님이 너무나 반갑게 친절하게 이야기해 주셔서 치료 잘 받고 와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원주도 가깝긴 하지만... 어린아이들이 가기 힘든 병원에 윤신원 교수님 같이 아이들에게 다정다감 하시고, 공감이 가는 말씀도 해주시고, 자상함이 가득하셔서 아이들이 걱정이 가득하다가도~ 안심이 되어 치료도, 주사도 잘 맞고 심지어는 병원에 울상으로 들어갔다가 웃으면서 나오네요.^^ 너무나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요즘에도 주위에 아이들 성장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부모님들에게 중앙대학교병원에 훌륭하고 능력 있으신 소아청소년과 윤신원 교수님이 계신다고 주위에 알려드렸더니 고마워하시네요. 윤신원 교수님께서 서울에서도 지방에 사는 환자들도 친절하고, 꼼꼼하게 진료, 치료를 해주셔서 너무나 진심으로 감동받고,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힘내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