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엄마가 80이 넘으셔서 다리가 약해져서 지인분 추천으로 중앙대병원으로 무릎 수술을 하러 오셨습니다. 수술 동의서에 사인하시면서 점점 더 위축된 상태에서 입원 수속하고 입원생활 안내를 방문했는데 이지윤 간호사님의 유쾌하고 긍정적인 태도에 엄마도 비로소 긴장을 풀고 미소를 지으시네요. 아파서 오는 사람들이 오는 부서에서 근무하시면서 꼭 필요한 덕목인 친절과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이지윤 간호사님 오늘 해주신 일들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 수술 잘 하고 회복해서 퇴원할 때 기회가 된다면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