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더운 7월 말에서 8월 초 신장 수술로 병원에 있다가 알게 된 이송사원들의 수고로움에 감사와 칭찬을 드립니다. 특별히 이름표에서 한영준 이름을 기억하고 있네요. 각 부서의 독촉에도 내용에 따라 인간인지라 부족한 시간들 속에서 무더운 날씨로 흐르는 땀 범벅 속에서도 환자에게 관리 잘하시라는 말까지 건네어주는 이송사원 한영준님 칭찬합니다. 물론 다른 분야의 애쓰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리고 특히 이번 수술 잘해주시고 쉴 틈 없이 바쁘게 움직이시는 비뇨기과 장인호 교수님께도 감사와 칭찬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