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안녕하세요^^ 임숙영 환자입니다. 교수님 덕분에 장염이 치료가 돼서 약도 안 먹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종종 병원에서 뵈면 반갑게 인사해 주시는 웃는 모습이 떠오르네요^^ 다음 진료 있을 때도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