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할아버지가 입원해 계실 동안 최선을 다해 주신 다정관 9층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죄송하게도 간호사 선생님들 한 분 한 분 성함은 모르지만 정말 모든 분들이 진심을 다해 체크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할아버지가 힘들어하실 때마다 큰 목소리로 불러주시고 수시로 혈압 재러 와주시고 병동 문 열어놓고 계속 확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망선고 받고 나서도 좋은 곳 가실 수 있도록 저희 할아버지 단정하게 해주셨다고 들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의 정성 덕분에 할아버지는 좋은 곳 가실 거 같습니다. 밤낮 안 가리고 항상 열심히 체크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희 할머니가 고맙단 말도 못 하고 와서 자꾸 생각난다고 하시네요.. 할머니도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 고마웠다고 하십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감사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