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6월 27일부터 ~ 8일간 입원을 하며 이예린 간호사님의 따뜻한 마음과 손길을 보았습니다. 같은 병동에 거동이 완전 불가한 환자분께 이예린 간호사는 약 한 알 한 알 다 먹여 주시고 그 환자분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케어해 주시는 걸 보며 감동하였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다른 환자분에게도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환자분들이 많아서 지칠 만도 했을 텐데 한결같이 내 부모 내 가족처럼 친절하게 보살펴 주시는 모습을 보고 감동받고 감사했습니다. 이예린 간호사가 중앙대병원에 계시기 때문에 저희 같은 환자들이 몸은 아프고 힘들지만 마음으로 위로받고 치료도 잘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예린 간호사님 존경스럽고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천서윤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