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심혈관 증상으로 3년 전 세브란스 병원에서 스텐트 시술을 받았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부득이 이대 서울병원으로 옮겨 장우진 교수님의 진료를 받아 왔습니다. 친절하게 맞아 주시며, 각종 검사 데이터를 세심히 살펴보시고, 여러 가지 주의사항과 관리 방법 등을 세밀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따뜻하게 환자의 마음까지 다독여 주시듯 진료하셔서 돌아오는 길이 편안하고 행복했었습니다. 이후 중대병원으로 오셔서 저도 즉시 병원을 옮겼습니다. 시술 후 상당 기간 지나고 해서 전체적인 검사를 요청드렸고, 검사 결과 몇 가지 문제를 발견, 입원 후 치료 및 시술을 받았습니다. 가뿐해진 상태로 퇴원해서 감사와 칭찬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여러 상급 병원을 경험해 봤는데 중대병원은 좀 다르네요. 병원의 다양한 근무자, 심지어 이동 보조원, 청소해 주시는 분까지 하나같이 상냥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저 역시 보는 분들께 고맙다는 말을 항상 말씀드려야 했네요. 특히 장우진 교수님은 따뜻하고 친절하시지만 환자의 모든 부분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고민하여 최선의 치료 방법을 찾아 설명해 주시고 정확하게 처치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걱정과 두려움에 움츠려있는 환자의 마음까지 헤아려서 마음까지도 같이 치료를 해주시는 참 좋은 의사 선생님이라고 단언합니다. 몇 자 고마웠었다는 글로는 감히 감사하는 마음을 전부 전하기에는 부족합니다. 참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