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일주일 후 진료 결과를 보기 위해 진료실에 들어갔는데 벌써 8년이 되었네요... 하시는 교수님! 벌써 8년이라니.... 교수님의 부드러운 미소, 환자를 안심시키는 목소리, 검사 결과를 꼼꼼히 설명을 해 주시고 큰 변화 없고 괜찮다고 하신 말씀을 듣고 불안하고 떨리는 마음이 어느덧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항상 친절하시고 환자를 편안하게 해 주신 교수님 해외 연수로 소진된 몸과 마음도 충전하시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고 평안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