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 할머니가 응급실을 가시게 되느라 정신이 없으신데도 참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심적으로 안심시켜주셨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감사하여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