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께서 난소 염전으로 크게 아프셨습니다. 채단아 선생님을 만나 초기 조치를 받고, 입원하시게 되어 통증을 줄이게 되셨어요. 항상 회진 때 친절하게 브리핑해 주셨어요. 정말 저와 어머니께 은인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