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7시경 내원하였는데 여태 중앙대병원 응급실 진료받은 것 중에서 가장 친절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너무 아프고 기운이 없어서 성함도 제대로 못 봤는데 꼭 감사하단 말씀드리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저녁 7시경 내원- 11시쯤 퇴원하였습니다 아직 몸은 많이 아프지만 신경 써주시고 친절하고 쉽게 설명해 주셔서 덕분에 큰 병은 아니구나 한시름 덜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