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초부터 우리 아들이 중앙관 14병동에서 37일 동안 입원하여 보호자와 간호사 선생님들과 매일 동고동락하며 사회적 이슈인 전공의 파업으로 인한 악조건 근무 환경에 추가 잔업까지 대신하는 간호사 선생님께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14병동 간호 선생님이 많이 계시지만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이미영 수간호선생님은 동료 직원 배려는 물론 혼연일체가 되어 환자 및 보호자들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선천적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을 바탕으로 대해주신데 대해 감명을 받았습니다. 14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밝은 웃음 프로정신으로 책임을 다하는 열정 향후 중앙대학교병원 미래에 초석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