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성 난청으로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 항상 응원해 주시고 잘 하고 있다 격려해 주시고 좋아질 때는 같이 기뻐해 주시고 아니 더 기뻐해주시며 한 달이 넘는 치료 기간을 즐겁게 병원을 다녔습니다. 진짜 덕분에 힘들지 않은 통원치료 기간이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의 친절과 관심 덕분에 완치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100번 1000번을 감사드리고 칭찬 드려도 모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