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태호 교수님께 진료받고 있는 고옥선 환자의 보호자 김지현입니다. 엄마 혼자서 병원 가셔야 될 일이 많아서 걱정했었는데 친절하시고 잘 챙겨주신다고 말씀하셔서 마음이 늘 놓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간호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김태호 교수님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