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수님 항상 바쁘신 중에 글 올려드려 죄송합니다. 교수님께 10년 이상 진료를 받으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사함을 느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바쁜 일정 중에도 항상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밝은 미소로 안부도 물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얼마 전 점심시간임에도 저를 기다려 주시는 등 감사한 마음 표현 길이 없어 소소한 글로 대신합니다. 앞으로도 신경 써주신 만큼 저도 몸 관리 더욱 잘하여 오래오래 선생님께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환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