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교수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처음에 저희 엄마께서 손이 불편하셔서 이재성 교수님 진료를 보고 3번의 수술과 1번의 시술을 받으셨습니다. 진료 보실 때 몇 번 들어가서 같이 듣거나 엄마께서 하시는 말씀 들어보고 느낀 점은 교수님은 너무나도 따뜻하시고 환자들을 애정 가득하게 바라봐 주시며 불편한 점을 바로바로 캐치해 주시고 해결해 주십니다. 그래서 교수님을 믿고 저희 아빠와 언니까지 교수님 진료를 보고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번 저희 아빠 진료와 수술에도 설명을 너무 잘 해주시고 불편한 점을 최소화하기 위해 검사와 수술 일정에 신경 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희 가족이 손을 많이 쓰는 직업을 갖고 있어 일상생활에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 교수님이 잘 치료해 주신 덕분에 훨씬 편안해진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보시는 환자도 많고 지금 시기에 더 바쁜 일정을 보내고 계실 텐데 건강 잘 챙기시고, 앞으로 저희 진료도 더 남았는데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p.s. 그리고 이재성 교수님과 같이 일하시는 간호사 선생님, 성함을 몰라서 이렇게 남기지만 너무 친절하시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