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검사를 하지만 이번에는 외래로 연결되어서 대장 내시경을 받게 되었는데 시술 전 새벽 약을 먹는 도중 속이 뒤집어져서 시술 직전까지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았어요. 그런 저를 안심 시켜주시고 세세히 체크해 주시고 산소도 공급해 주시고 하나하나 챙겨주신 간호사 선생님들 따뜻했고 겁먹은 저를 안심시켜주시려 맘 써주시는 모든 일들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잘 마치고 왔네요. 인사가 늦었지만 한 분 한 분 성함은 모르지만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