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의학과 장인호 교수님을 명의 교수로 추천합니다. 저는 교수님의 탁월한 판단으로 ‘요관암’을 발견하게 되었고 수술을 하였습니다. 통상적으로 한국의 5대 병원을 포함하여 거의 모든 대학병원에서 요관암은 신장을 제거하지만 교수님께서는 환자의 기대도 참작하여 난이도가 높은 레이저로 내시경 수술을 하였습니다. 신장 보존을 위하여 적절한 치료 약도 처방을 하였습니다. 교수님의 명성과 의술로 신장을 2개 유지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언급하였지만 외국 논문을 검색 중 장인호 교수님의 훌륭한 논문을 검색하게 되어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중앙대학교 병원으로 전원을 하였습니다. 적절한 치료로 22년 서울대에서 마지막 방광암 수술 후 과거 3개월마다 하였던 수술도 하지 않고 거의 완치하였다고 스스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요관암 수술 후 입원 중 장인호 교수님으로부터 전립선암 로봇 수술을 한 해군사관학교 출신 전직 해병대 대령의 수술 경험담은 이제까지 제가 알고 있었던 것보다 최단 시간에 수술을 하였고, 수술 경과도 좋다는 반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