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내과에서 23년 5월부터 약 7개월정도 치료를 받았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검사포함 총 7~8회정도 방문했는데 방문할때마다 감염내과 의료진 분들은 밝은 미소와 몸에 베인 친절함으로, 기억해주시고 밝게 맞아주셔서 몸은 아프지만 병원가는 발걸음은 한결 가벼웠습니다! 김해인교수님은 제가 궁금한것들 정말 상세하고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셨구요, 매번 갈때마다 경과 관찰하고 의학쪽에는 무지한 환자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치료 잘 끝낸 것 같아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해인교수님 뿐만 아니라 다른 간호사님들도 친절하셨지만 신민경 간호사님은 특히나 정말 환자를 위해 근무하시는분처럼 느껴졌어요. 세심하게 하나하나 배려해주시고 사람이 힘들면 표정이나 행동에서 드러나기 마련인데 정말 이렇게 친절한분이 계실까 싶을 정도로 감동받았어요! 대체적으로 중앙대학교병원 직원분들의 친절함에 감동받고 잘 치료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