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나 치료를 받을 때 항상 편안하게 해주십니다. 교수님께서는 환자가 이해하기 쉽게 어디에 어떤 주사를 놓을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시고, 치료 받을 때는 걱정하지 않게 해주십니다. 저 뿐만이 아니고 교수님께 치료를 받으시는 병동환자분들, 외래로 진료오시는 한분한분 언제나, 똑같이 대해주십니다. 교수님 고맙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