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암의심 진단을 받고 최유신 교수님을 찾아왔습니다. 담낭암에 간과 복막전이 엄마를 편안하게 진료해주시더라고요. 하루가 귀한 저희 모녀에게 빠른 진단후에 항암시작까지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밤마다 고통스러워하는 엄마를 보며 매일 가슴이 찢어지는 나날이었어요. 덕분에 지치지않고 엄마가 항암을 잘 이겨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