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수님! 저희 아이들이 어릴때 진료를 너무 잘 봐주셔서 지인을 소개했습니다. 지인(아들 : 권시환)을 오늘 만났는데 김경수 교수님께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 해 주셨고, 좋은 치료로 인해 비염으로 부터 힘들어했던 아이가 많이 좋아졌다고 말을 하며 고맙다는 인사를 받았습니다. 제가 받을 인사는 아니기에 이렇게 오랜만에 교수님께 인사를 드리며 글을 씁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오랜만에 글을 쓰며 인사를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소영 그리고 건무 엄마예요. 소아과 윤신원교수님, 임인석교수님, 산부인과 한승수교수님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