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혈액종양내과 폐암 4년차 입니다. 몸은 힘들어 힘겹게 병원을 울면서 검사 진료를 다니는데 김은미 선생님이 환하게 미소 지으면 맞이해 주시어 너무 너무 고마워서 칭찬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행복하세요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