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 입원했던 기간 내내 간호사는 물론 주위 환자들까지 힘들게 했던 소위 'ㅈㅅ' 환자가 있었습니다. 거친 말은 물론 치료, 투약, 식사까지도 매 번, 단 한 순간도 수월하게 넘어가지 않았지만 이를 끝까지 참고 웃으며 달래어 결국은 환자가 스스로 받아들이게끔 최선을 다하는 간호사님의 모습에 정말 탄복했습니다. 굳이 성함을 여쭤봐서 여기 이렇게나마 칭찬의 글을 남겨드리고 싶었습니다.